모자가 얼굴을 삼켰다…55세 김혜수, 거꾸로 쓰자 더 놀라운 소두

    모자가 얼굴을 삼켰다…55세 김혜수, 거꾸로 쓰자 더 놀라운 소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혜수가 모자를 쓴 건지, 모자가 김혜수를 쓴 건지 헷갈릴 정도다. 거꾸로 눌러쓴 볼캡 아래 작은 얼굴이 쏙 들어갔다. 김혜수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수는 식탁 앞에 앉아 고기 한 점을 집었다. 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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