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가 얼굴을 삼켰다…55세 김혜수, 거꾸로 쓰자 더 놀라운 소두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혜수가 모자를 쓴 건지, 모자가 김혜수를 쓴 건지 헷갈릴 정도다. 거꾸로 눌러쓴 볼캡 아래 작은 얼굴이 쏙 들어갔다. 김혜수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일상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혜수는 식탁 앞에 앉아 고기 한 점을 집었다. 한 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벨기에 클뤼프 브뤼허 이적…계약기간 3년+등번호 3번Next: “진짜 많이 올라왔어” 19살 국가대표 막내…감독·형들 사랑 ‘듬뿍’, SK도 웃는다 [SS진천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