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에 맹렬한 폭염과 열대야가 기세를 부리는 가운데 4일도 서울의 낮 기온이 최고 37도까지 치솟는 등 가마솥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1도에서 37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을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된다고 밝혔다.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춘천 25도, 강릉 25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부산 26도, 제주 27도 등으로 예보됐다. 밤사이 열기가 식지 못해 도심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