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외모 평가’ 부당해도 ‘예능 태도’ 무책임했다 [이승록의 직감]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정준원에 대한 태도 논란은 당사자도 분명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다만 그렇다고 정준원을 향한 외모 평가 같은 과도한 비난까지 정당화될 수는 없다. 정준원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보여준 태도는 분명 프로다운 처세가 아니었다. MB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서령, ‘인생은 오디션’ 데스매치서 125점…신승태 “어린 나이에 연륜 느껴져”Next: 미래 우슈 국가대표 육성한다…2026년 유소년 우슈스쿨 개시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