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이 올라왔어” 19살 국가대표 막내…감독·형들 사랑 ‘듬뿍’, SK도 웃는다 [SS진천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진천=김동영 기자] “”SK 소집 훈련이 더 힘들지 않을까요?”” 2007년생. 아직 10대 소년이다.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 젊다 못해 어리다. 그만큼 쑥쑥 성장하고 있다. 대표팀 감독과 형들의 사랑도 듬뿍 받는다. 한국 남자농구 미래다. 주인공은 에디 다니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자가 얼굴을 삼켰다…55세 김혜수, 거꾸로 쓰자 더 놀라운 소두Next: 아이들 미연, 클로즈업도 굴욕 없네…‘인형 비주얼’ 실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