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이 올라왔어” 19살 국가대표 막내…감독·형들 사랑 ‘듬뿍’, SK도 웃는다 [SS진천in]

    “진짜 많이 올라왔어” 19살 국가대표 막내…감독·형들 사랑 ‘듬뿍’, SK도 웃는다 [SS진천in]
    [스포츠서울 | 진천=김동영 기자] “”SK 소집 훈련이 더 힘들지 않을까요?”” 2007년생. 아직 10대 소년이다.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 젊다 못해 어리다. 그만큼 쑥쑥 성장하고 있다. 대표팀 감독과 형들의 사랑도 듬뿍 받는다. 한국 남자농구 미래다. 주인공은 에디 다니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