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도 파리, 짐은 안풀고 머리는 풀었다…바다, 폭염보다 뜨거운 포즈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바다가 36도까지 달아오른 파리에 도착했다. 짐은 풀지 않았지만 긴 머리부터 풀었다. 호텔 테라스로 향한 그는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허리를 틀며 파리의 폭염을 즉석 화보로 바꿨다. 바다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onjour~ 짐도 풀기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경 ‘제로톱’ 재미 보고 야고 ‘조커’ 카드도 적중…“지금 조합 괜찮다” 울산, 스리백 안착 본격화Next: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 벨기에 클뤼프 브뤼허 이적…계약기간 3년+등번호 3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