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도 파리, 짐은 안풀고 머리는 풀었다…바다, 폭염보다 뜨거운 포즈

    36도 파리, 짐은 안풀고 머리는 풀었다…바다, 폭염보다 뜨거운 포즈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바다가 36도까지 달아오른 파리에 도착했다. 짐은 풀지 않았지만 긴 머리부터 풀었다. 호텔 테라스로 향한 그는 양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허리를 틀며 파리의 폭염을 즉석 화보로 바꿨다. 바다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Bonjour~ 짐도 풀기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