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날씨예보] 폭염·열대야 지속…내륙 5~40㎜ 소나기, 남해안 너울 주의

    [더페어] 임세희 기자 = 광주와 전남은 8일에도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저녁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남해서부 먼바다에는 높은 물결이 이어지고 전남 남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돼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광주와 전남 전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다. 광주 동·서부와 순천, 광양, 화순 등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목포와 진도, 장흥, 완도 일부 등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도 유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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