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충남권 오늘(8일)의 날씨는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후부터 저녁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 충남(보령도서 제외)에는 폭염경보가, 보령도서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전과 세종, 아산·논산·부여·예산·태안·당진·서산·서천·보령·홍성 등에는 열대야주의보도 내려져 밤에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8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34~36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대전 36도, 세종 36도, 홍성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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