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방출이 신의 한 수였다”…배지환, 밀워키와 계약하자마자 MLB 전격 콜업

    “메츠 방출이 신의 한 수였다”…배지환, 밀워키와 계약하자마자 MLB 전격 콜업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메이저리그 진입 기회를 얻지 못했던 배지환(27)이 결국 새로운 팀에서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했고, 계약 직후 곧바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며 전화위복의 주인공이 됐다. 밀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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