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방출이 신의 한 수였다”…배지환, 밀워키와 계약하자마자 MLB 전격 콜업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메이저리그 진입 기회를 얻지 못했던 배지환(27)이 결국 새로운 팀에서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뉴욕 메츠에서 방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밀워키 브루어스와 계약했고, 계약 직후 곧바로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이름을 올리며 전화위복의 주인공이 됐다. 밀워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기차 대중화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넘기다…기아 EV3 시승기 [원성윤의 가요타요]Next: ‘55세’ 김혜수, 이렇게 귀여웠나…나이 지운 동안 비주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