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7번 새 ‘주인’ 이강인 “한국 축구 좋은 상황 아니지만 최선, 어떤 포지션에 뛰어도 괜찮아요”[쿠플 시리즈]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어떤 자리에 뛰어도 괜찮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새로운 7번 주인이 된 이강인(25)은 9일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2026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에서 후반 18분 교체 투입돼 30분가량을 뛰었다. 이강인이 AT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국 날씨예보] 폭염 계속…강원동해안·경상권 강한 비Next: ‘학폭 논란 5년만 재결합’ 이다영·이재영, SNS에 “참 많이 보고 싶었다”, “놓친 시간만큼 달려가 보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