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보러 왔다가 애니까지 본다…네이버웹툰, IP 무한확장 본격화 [SS포커스]

    웹툰 보러 왔다가 애니까지 본다…네이버웹툰, IP 무한확장 본격화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네이버웹툰이 단순히 ‘읽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넘어 이용자가 하나의 IP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웹툰 플랫폼에서 애니메이션을 보고, 휴재 기간에는 AI 캐릭터와 대화하고, 직접 2차 창작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