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매일 목욕하고 싶어” 화사 결혼 로망 밝혔다…“부모님도 함께 해”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화사가 결혼 후 남편과 매일 함께 목욕하고 싶다는 독특한 결혼 로망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507회에서는 화사와 한혜진이 남대문시장에서 목욕용품을 쇼핑한 뒤 효소 찜질방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는 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지 맞아?” 4년 고민 끝 ‘눈밑지’…3개월 만에 “잘됐네” 뿌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