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물 없는 여름, 집 나간 소름 찾아요 [SS무비]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여름이면 으레 극장가를 찾아오던 공포물이 올해는 좀처럼 찾이보기 힘들다.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8월, 에어컨 바람보다 서늘한 공포를 기대했던 관객들에게 올해 극장가는 유난히 조용하다. 공포영화의 제철이 사라진 것일까. 초여름 일찌감치 등장했던 한 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지인 줄 몰랐네”…4년 고민한 눈밑지 대박 반응Next: ‘성골 유스’ 래시포드, 결국 맨유 잔류?…캐링턴 복귀→13일 리즈전 출격 대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