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물 없는 여름, 집 나간 소름 찾아요 [SS무비]

    공포물 없는 여름, 집 나간 소름 찾아요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여름이면 으레 극장가를 찾아오던 공포물이 올해는 좀처럼 찾이보기 힘들다. 무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8월, 에어컨 바람보다 서늘한 공포를 기대했던 관객들에게 올해 극장가는 유난히 조용하다. 공포영화의 제철이 사라진 것일까. 초여름 일찌감치 등장했던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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