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으면 다 너희 것”…홍석천, 입양 설득 때 ‘재산 상속’ 언급했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입양한 두 자녀를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뭉클한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피식쇼’에서 홍석천은 결혼을 앞둔 딸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조카들을 입양하게 된 배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소희, 긴 생머리 버렸다…금발 단발로 확 바뀐 인형 비주얼Next: 블랙핑크 숙소생활 어땠길래?…제니,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