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연속 10대 후배와 결승서 만난 ‘세계 1위’ 조명우 이번엔 이변 허락하지 않았다…송윤도 꺾고 당구연맹회장배 3쿠션 7년 만에 정상 복귀

    두 번 연속 10대 후배와 결승서 만난 ‘세계 1위’ 조명우 이번엔 이변 허락하지 않았다…송윤도 꺾고 당구연맹회장배 3쿠션 7년 만에 정상 복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남자 3쿠션 ‘세계랭킹 1위’ 조명우(서울시청)가 대한당구연맹회장배에서 우승했다. 조명우는 8일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SOOP과 함께 하는 2026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캐롬 3쿠션 남자부 결승에서 송윤도(홍성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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