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5년만 재결합’ 이다영·이재영, SNS에 “참 많이 보고 싶었다”, “놓친 시간만큼 달려가 보자”

    ‘학폭 논란 5년만 재결합’ 이다영·이재영, SNS에 “참 많이 보고 싶었다”, “놓친 시간만큼 달려가 보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러분이 참 많이 보고 싶었다(이다영)” “놓친 시간만큼 달려가 보자(이재영).” 지난 7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 동반 입단 소식을 전한 ‘쌍둥이 자매’ 이다영과 이재영이 소셜미디어에 나란히 소감을 남겼다. 이다영은 하루 뒤인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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