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5년만 재결합’ 이다영·이재영, SNS에 “참 많이 보고 싶었다”, “놓친 시간만큼 달려가 보자”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러분이 참 많이 보고 싶었다(이다영)” “놓친 시간만큼 달려가 보자(이재영).” 지난 7일(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 동반 입단 소식을 전한 ‘쌍둥이 자매’ 이다영과 이재영이 소셜미디어에 나란히 소감을 남겼다. 이다영은 하루 뒤인 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TM 7번 새 ‘주인’ 이강인 “한국 축구 좋은 상황 아니지만 최선, 어떤 포지션에 뛰어도 괜찮아요”[쿠플 시리즈]Next: 두 번 연속 10대 후배와 결승서 만난 ‘세계 1위’ 조명우 이번엔 이변 허락하지 않았다…송윤도 꺾고 당구연맹회장배 3쿠션 7년 만에 정상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