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최근 1주일간 코스닥 시장에서 주요 업종별 수급 집중도와 지수 기여도를 분석한 결과 제약·바이오 섹터가 지수 상승을 독주하듯 끌어올린 가운데 IT 부품과 이차전지가 뒤를 받치는 흐름이 뚜렷하게 관측됐다.최근 1주일 동안 코스닥 시장으로 유입된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자금 중 절반 이상이 제약·바이오 업종에 집중됐다. 알테오젠, 삼천당제약, HLB, 리가켐바이오 등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 기업들로 메이저 수급이 가파르게 쏠리면서 제약·바이오 업종의 지수 상승 기여도는 단연 독보적인 수준을 기록했다. 금리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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