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5승’ 최민욱·‘5승’ 이진경 골프존 G투어 남녀 메이저대회 정상 ‘우뚝’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최민욱과 이진경이 총상금 1억2000만원 규모로 펼쳐진 골프존 스크린골프 투어 메이저대회 정상에 각각 올랐다. 최민욱은 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 6차대회 결선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G투어 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진, 무대 위 카리스마→일상 속 귀여움… ‘반전 매력’ 폭발Next: “이강인 누군지 잘 몰라→ 기대되는 선수” 필 포든, 경기 이후 이강인 다시 언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