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울산·경남 지역은 11일 구름 많은 날씨 속에서도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습도 높은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21~25도, 낮 최고기온은 31~34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아침 기온은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21~22도 안팎을 기록하겠으나 낮 동안 습도와 기온이 함께 올라 최고체감온도가 33~35도 내외로 치솟겠다.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4도, 울산 23도, 창원 24도, 진주 22도, 거제 24도, 밀양 22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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