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첫 포지션은 세컨드 톱 “필요에 따라 바뀐다” ATM에서도 ‘멀티 자원’ 예고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이강인은 다재다능한 선수.”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프리시즌 평가전을 겸한 쿠팡플레이시리즈 2차전에 후반 18분 교체 투입돼, 이적 후 첫선을 보였다. 그는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고비 요요 극복’ 조현아, 과거 밝힌 ‘뉴런 다이어트’ 정체는?Next: “이젠 세계가 배운다”…600만장 ‘붉은사막’, 글로벌 개발자 앞에 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