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세계가 배운다”…600만장 ‘붉은사막’, 글로벌 개발자 앞에 선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세계 이용자들을 사로잡더니 이제는 글로벌 개발자들이 주목한다. 출시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글로벌 판매량 600만장을 돌파한 펄어비스 ‘붉은사막’이 세계 최대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강단에 선다. 세계를 홀린 광활한 오픈월드 ‘파이웰’과 이를 구현한 자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강인 첫 포지션은 세컨드 톱 “필요에 따라 바뀐다” ATM에서도 ‘멀티 자원’ 예고Next: 차정원이 반한 강렬함, 삭발 스타일에 선글라스 매치한 하정우의 카리스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