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주 지역은 11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높은 습도와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26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29~30도 분포를 보이겠다.밤사이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아침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 현상이 제주 도심과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될 전망이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제주 26도, 서귀포 25도, 성산 25도, 고산 2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 30도, 서귀포 30도, 성산 2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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