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11일 영서를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는 반면 동해안은 강한 너울성 파도가 밀려올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영서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19~21도, 낮 최고기온은 30~32도 분포를 보이겠다. 강릉과 속초 등 영동 지역은 아침 최저기온 20~22도, 낮 최고기온 27~29도를 기록하겠다.영서 내륙 및 산지 지역은 아침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시작해 일교차가 다소 크겠으나 낮 동안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치솟을 전망이다.주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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