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충청권 지역은 11일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일시적으로 내려가겠으나 한낮에는 강한 햇볕과 습도로 인해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4도이며 낮 최고기온은 31~34도 분포를 보이겠다.계룡과 금산 등 내륙 산간 지역은 아침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시작해 다소 서늘하겠으나 낮 동안 온도가 급격히 오르며 대전과 세종을 비롯한 주요 시군 지역의 최고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돌 것으로 집계됐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22도, 세종 22도,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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