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복귀’ 래시포드, 10번 유니폼 압수… 새 등번호 14번 배정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돌아온 탕아’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후 등번호 10번 대신 14번을 달고 새 시즌을 시작한다. 래시포드는 9일(한국시간) 맨유 캐링턴 훈련장에 복귀해 팀 동료들과 훈련을 시작했다. 그는 오는 13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열리는 리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지, 한층 가녀린 근황…민낯에도 빛난 ‘국민 첫사랑’ 비주얼Next: [더페어 돋보기] “”바이오 독주속 반도체·이차전지 가세””…최근 1주일간 코스닥 업종별 수급·지수 기여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