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11일 아침 기온이 한결 상쾌해지겠으나 한낮에는 땡볕 더위가 이어지며 폭염 기세가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19~25도, 낮 최고기온은 31~33도 분포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기온은 경기 북부 및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20도 아래로 떨어지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다. 다만 낮 동안은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기온이 오르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급상승하겠다.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4도, 파주 19도, 이천 20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