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만 블랙핑크야?”…10주년 논란, 로제·리사·제니는 입 꾹 닫았다 [SS이슈]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가 어설픈 10주년 행사 운영과 미흡한 팬 소통으로 일으킨 잡음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멤버 지수만이 연이어 고개를 숙이는 상황이 연출되면서, 사태의 책임이 특정 멤버에게만 전가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000만원 쓴 박서진도 1만6500원 앞에선 절박…캐리커처 5000원 벌이Next: “숏폼 보며 N페이 포인트 번다”…네이버 클립, ‘피드코인’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