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 쓴 박서진도 1만6500원 앞에선 절박…캐리커처 5000원 벌이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8일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이 과거 ‘만 원의 행복’을 현재 물가에 맞춰 재현한 ‘1만6500원의 행복’에 도전했다. 발단은 박서진의 소비 습관이었다. 최근 민화에 푹 빠진 그는 방을 가득 채운 붓과 물감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FC 출신 ‘노래하는 득점왕’ 싸박, J리그 세레소 오사카 깜짝 이적 ‘임박’…日 ‘이미 일본 방문, 곧 발표 예정’Next: “지수만 블랙핑크야?”…10주년 논란, 로제·리사·제니는 입 꾹 닫았다 [SS이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