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와 전남 오늘(12일)의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는 높은 물결이 예상되고 전남 해안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돼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기상청에 따르면 12일 광주·전남의 아침 최저기온은 18~22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예상된다.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야외 작업장이나 논·밭 등에서는 실제 체감온도가 더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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