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이의리 등판→데뷔 첫 ‘세이브’ 폭발…꽃감독 “9회 이의리 올린 이유는…” [SS광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가 삼성을 잡고 3연전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폭염 브레이크’ 이후 첫 경기에서 웃었다. 선발이 강력했고, 타선도 집중력을 발휘했다. 이의리(24)는 데뷔 첫 세이브를 품었다. 이날 가장 눈에 띄는 장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KIA는 1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명, 여름이 사람이라면 이런 모습? 싱그러움 가득한 소년미Next: ‘하드 워커’ 선호하는 시메오네 감독 성향, 이강인 ‘고강도 러닝’ 비율 높여야 산다…경쟁 우위 위해 꼭 필요한 요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