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충북 지역은 12일 아침 기온이 20도 이하로 선선하게 시작하겠지만 한낮에는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폭염특보가 지속되며 덥겠다고 밝혔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20도, 충주 18도, 제천 17도, 음성 17도, 진천 18도 등으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청주 33도, 충주 31도, 제천 29도, 음성 31도, 진천 32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충북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높은 습도가 더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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