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루키 아닌가” ML 112승 베테랑의 귀중한 韓 무대 ‘첫 승’, 그리고 더 ‘나아질 결심’ [SS스타]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한국에서는 루키 아닌가.” LG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KBO리그 첫 승을 챙겼다. 메이저리그(ML)에서만 112승을 챙긴 베테랑이다. 그런 그에게도 새로운 무대에서 거둔 1승은 소중하다. 물론 만족은 없다. 더 나아지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드 워커’ 선호하는 시메오네 감독 성향, 이강인 ‘고강도 러닝’ 비율 높여야 산다…경쟁 우위 위해 꼭 필요한 요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