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선 루키 아닌가” ML 112승 베테랑의 귀중한 韓 무대 ‘첫 승’, 그리고 더 ‘나아질 결심’ [SS스타]

    “한국에선 루키 아닌가” ML 112승 베테랑의 귀중한 韓 무대 ‘첫 승’, 그리고 더 ‘나아질 결심’ [SS스타]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한국에서는 루키 아닌가.” LG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가 KBO리그 첫 승을 챙겼다. 메이저리그(ML)에서만 112승을 챙긴 베테랑이다. 그런 그에게도 새로운 무대에서 거둔 1승은 소중하다. 물론 만족은 없다. 더 나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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