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광주와 전남 지역은 12일 아침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시작하겠으나 한낮에는 33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폭염특보가 유지되며 덥겠다고 밝혔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1도 그리고 목포 23도 여수 23도 순천 20도 광양 21도 등으로 예보됐다.낮 최고기온은 광주 33도 그리고 목포 31도 여수 30도 순천 33도 광양 32도 등 내륙을 중심으로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광주와 전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높은 습도가 더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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