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워커’ 선호하는 시메오네 감독 성향, 이강인 ‘고강도 러닝’ 비율 높여야 산다…경쟁 우위 위해 꼭 필요한 요소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은 전형적인 테크니션이지만, 많이 뛰는 팀의 색깔을 무시할 수 없다. 현대 축구에선 공격수의 수비 가담은 필수다. 특히 ATM과 시메오네 감독은 팀 전체의 수비 조직을 중요하게 여긴다. 공수 간격을 좁히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회 이의리 등판→데뷔 첫 ‘세이브’ 폭발…꽃감독 “9회 이의리 올린 이유는…” [SS광주in]Next: “한국에선 루키 아닌가” ML 112승 베테랑의 귀중한 韓 무대 ‘첫 승’, 그리고 더 ‘나아질 결심’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