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드디어 8월 ‘첫 승’, 염갈량 오랜만에 웃었다 “조금씩 좋아지는 흐름 보인다” [SS고척in]

    LG 드디어 8월 ‘첫 승’, 염갈량 오랜만에 웃었다 “조금씩 좋아지는 흐름 보인다”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강윤식 기자] “조금씩 좋아지는 흐름 보인다.” LG가 8월 첫 승을 신고했다. 염경엽(58) 감독도 오랜만에 웃었다. 무엇보다 타선이 많은 점수를 뽑은 게 반가운 요소다. 사령탑도 이 부분에 대만족이다. LG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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