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퇴장하는 ‘호프’, 다신 없을 극악의 마스터피스 [함상범의 옥석]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지난 7월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가 외화 ‘오디세이’와 ‘스파이더맨 : 브랜드 뉴 데이’에 바통을 넘겨주고 퇴장하는 모양새다. 이런 추세라면 누적관객수 약 450만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손익분기점에는 250만이나 부족한 기록이다. 칸국제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랜드 차기 사장에 김도균 전 수방사령관 낙점…군·정치권 아우른 이력 ‘눈길’Next: “민폐야!” 이지혜 딸, 맘카페 환호하게 만든 행동…‘영유 논란’ 잠재운 교육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