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데뷔 2달 만에…” 22세에 멈춘 시간, 너무 일찍 떠난 아이돌 그룹 멤버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아이돌 그룹 원티드의 멤버 고(故) 서재호가 재데뷔 후 2개월 만에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2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04년 8월 11일 중앙고속도로 상행선(경북 영주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류 최강의 살인병기가 태어났다”…애니메이션 ‘나노리스트’가 온다Next: “위고비 끊고 요요 왔다” 조현아 맞아?…66㎏ 고백 무색한 ‘늘씬 비주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