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데뷔 2달 만에…” 22세에 멈춘 시간, 너무 일찍 떠난 아이돌 그룹 멤버

    “재데뷔 2달 만에…” 22세에 멈춘 시간, 너무 일찍 떠난 아이돌 그룹 멤버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아이돌 그룹 원티드의 멤버 고(故) 서재호가 재데뷔 후 2개월 만에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22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04년 8월 11일 중앙고속도로 상행선(경북 영주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향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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