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前 감독, 심정지 후 맥박 돌아왔지만…여전히 위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BO 역사상 유일한 4할 타자로 한국 프로야구에 한 획을 그은 백인천(83) 전 감독이 뇌경색 악화로 위독한 상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계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던 백 전 감독은 14일 오전 6시30분께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별설에 묻힌 채영의 진짜 ‘홀로서기’…14년 JYP 마침표, 릴판타지 출범Next: 폭스바겐, 2027년형 ‘아틀라스 크로스 스포츠’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