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은 815런, 회사는 주거개선…GS건설 보훈 가치 실천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건설현장에서 사용한 폐안전모 약 1000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위한 벤치로 다시 태어났다. GS건설은 광복절을 맞아 수원보훈원의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815런’에도 후원기업으로 참여한다. G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테랑 지도자 차상광 GK 코치, 위기의 성남 합류Next: ‘집시바이올리니스트’ KoN, 21세기 부활한 악마적 기교 ‘파가니니’…무대 장악한 ‘즉흥 매력’은? [SS인터뷰 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