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좌제?’ 하영 논란에 끼어든 日언론…누가 누굴 비판하나, 위안부·강제동원 외면한 ‘적반하장’

    ‘연좌제?’ 하영 논란에 끼어든 日언론…누가 누굴 비판하나, 위안부·강제동원 외면한 ‘적반하장’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 언론이 배우 하영에게 쏟아진 비판을 ‘현대판 연좌제’로 규정하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일본의 강제동원 역사 왜곡과 위안부 문제, 독도 억지 주장을 꺼내 들었다. 그동안 일본의 역사 왜곡을 비판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이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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