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 ‘파가니니’로 증명한 끝나지 않은 무대…“바이올리니스트 넘어 진짜 예술가로” [SS인터뷰 ②]

    KoN, ‘파가니니’로 증명한 끝나지 않은 무대…“바이올리니스트 넘어 진짜 예술가로” [SS인터뷰 ②]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KoN(본명 이일근, 47세)은 하나의 수식어로 설명하기 어려운 예술가다. 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로 출발했지만 재즈와 현대음악, 집시 음악 등 장르와 장르 사이의 경계를 허물며 음악적 영역을 넓혔다. 이뿐만이 아니다. 자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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