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건아 ‘이미’ 세금 납부→KBL, 가스공사에 “세금 내라”…간단한데 복잡한 해결책 [SS포커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여전히 라건아(37)를 외국인 선수로 등록하지 못했다. 한국농구연맹(KBL) 결정 때문이다. ‘등록 보류 유지’ 결정이 나왔다. 핵심은 세금이다. 여기서 꼬인다. 결국 돈이 문제다. KBL은 12일 재정위원회를 열었다. 한국가스공사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채영에게 겹친 두번의 이별…자이언티와 2년4개월, JYP와 14년Next: “변요한이 직접 불렀다”…스윙스, ‘타짜4’ 캐스팅 비화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