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턴시, 데뷔 6개월 만에 해체 위기…“팬들에게 죄송”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걸밴드 레이턴시가 멤버들의 연이은 탈퇴로 해체 위기를 맞이했다. 지지원은 14일 SNS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레이턴시 활동이 끝났음을 알렸다. 이날 지지원은 “늘 따뜻한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셨던 팬 여러분께 기쁜 소식만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갑작스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졸업’의 뮤즈 정려원, 故 안판석 감독 추모 “1등 도장을 얼마나 받고 싶었는지 모르죠?”Next: 서경덕 교수, 배우 하영 친일 논란 비판한 日 언론 직격…“올바른 역사 인식부터 가져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