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배우 하영 친일 논란 비판한 日 언론 직격…“올바른 역사 인식부터 가져라”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서경덕 성신여자대학교 교수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두고 ‘현대판 연좌제’라며 비판을 쏟아낸 일본 언론을 향해 강하게 일침을 가했다. 서 교수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매체들이 하영을 향한 한국 내 비판을 문제 삼은 보도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레이턴시, 데뷔 6개월 만에 해체 위기…“팬들에게 죄송”Next: 김병주, “선택적 모병제로 병력은 줄어도 전투력은 더 강한 ‘실용적 강군’ 만들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