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4할 타자→LG 창단 우승 사령탑’ 백인천 前 감독 별세…향년 83세

    ‘전설의 4할 타자→LG 창단 우승 사령탑’ 백인천 前 감독 별세…향년 83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프로야구사 유일한 4할 타자이자 LG의 초대 한국시리즈(KS) 우승을 이끈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6시30분께 뇌경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야구계에 따르면 충남 천안에 거주하던 백 전 감독은 이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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