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외국인 심판에 8차례 성접대 의혹… 경찰·검찰은 ‘무혐의’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남양주갑)은 대한축구협회(이하 ‘축구협’)가 외국인 심판과 중국축구협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성접대를 하고 법인카드로 비용을 결제한 사실이 정부 감사 과정에서 확인됐음에도 경찰과 검찰 수사에서 사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숨고르기] “우리 언제 만나?”…김연정♥하주석, 18일 만남의 기회 아쉽게 무산Next: ‘현역가왕’ TOP2 마이진, 제이제이엔터와 전속계약…“폭넓은 활동 지원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