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홍상수와 출산 후 첫 공식석상…“촬영장서 수유하며 영화 찍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함께 출산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14일(현지시간)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스위스에서 열린 제7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 공식 간담회에 나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더니! ‘아시아쿼터 미궁’ LG “플랜B 준비 중…불펜 올 것 같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