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에게 겹친 두번의 이별…자이언티와 2년4개월, JYP와 14년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자이언티와의 2년 4개월 공개 열애가 끝났다는 소식이 전해지기 하루 전, 트와이스 채영은 14년간 함께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자 활동을 선언했다. 연인은 선후배로 돌아갔고 소속사에서는 홀로서기에 나선다. 다만 트와이스 활동은 계속한다. 1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역가왕’ TOP2 마이진, 제이제이엔터와 전속계약…“폭넓은 활동 지원할 것Next: ‘AT 마드리드’ 이강인 라리가 복귀에 열기 후끈!…프로토 승부식 96회차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