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통하고 먹먹한 마음”…곽민선 아나운서, 하영 ‘친일 조상’ 자랑에 한탄

    “비통하고 먹먹한 마음”…곽민선 아나운서, 하영 ‘친일 조상’ 자랑에 한탄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곽민선 아나운서가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배우 하영의 증조부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곽민선은 14일 자신의 SNS에 “최근 한 방송에서 누군가의 후손이 증조부를 자랑스러워했다는데, 비통하고 먹먹한 마음이 들었다”고 적었다. 이어 “크면서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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