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통하고 먹먹한 마음”…곽민선 아나운서, 하영 ‘친일 조상’ 자랑에 한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곽민선 아나운서가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배우 하영의 증조부 논란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곽민선은 14일 자신의 SNS에 “최근 한 방송에서 누군가의 후손이 증조부를 자랑스러워했다는데, 비통하고 먹먹한 마음이 들었다”고 적었다. 이어 “크면서 알게 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석재 낙하 사고’ 포항, 안정성 확보 전까지 스틸야드서 경기 못 한다Next: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더니! ‘아시아쿼터 미궁’ LG “플랜B 준비 중…불펜 올 것 같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