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나기 시작하는 ‘2025년 향기’, ‘꿈틀’거리는 신민재→최상위권 추격 LG의 ‘큰 힘’ [SS시선집중]

    다시 나기 시작하는 ‘2025년 향기’, ‘꿈틀’거리는 신민재→최상위권 추격 LG의 ‘큰 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5년은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역시 기대가 컸지만, 시즌 중반까진 뭔가 안 풀렸다. 그래도 최근 반등 조짐을 보인다. 최상위권을 추격하는 팀에 큰 힘이 아닐 수 없다. LG 신민재(30) 얘기다. 18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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