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고백’ 고지용, 새벽 2시에 아들 사진 공개 “보고싶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사업가 고지용이 아들 승재 군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고지용은 19일 자신의 SNS에 “항상 보고 싶다. 내 아들”(Always miss you, my baby boy)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크린골프 ‘아파트 최강자’ 가리자…GTS& 등급별 스크린골프 대회 열어Next: 소다미, 21일 데뷔 싱글 ‘묵찌빠빠’ 발표…모델 넘어 가수로 새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